강아지 · 내분비·신경·비뇨기
싸이포론정
레보티록신 나트륨 (levothyroxine sodium) · 십자분할선 정제 (200 / 400µg)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한 강아지에게 호르몬을 보충하는 약입니다. 살이 찌고, 털이 빠지고, 무기력하고, 추위를 타는 증상이 몇 주에 걸쳐 좋아집니다. 평생 먹는 약이며, 식사 2~3시간 전에 매일 같은 시각에 먹이고 정기 검사로 용량을 맞춥니다.
- 사용 대상
-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진단된 강아지
- 시작 용량
- 5kg 이상: 체중 1kg당 10µg을 하루 2회(12시간 간격) / 5kg 미만: 한 마리당 50µg을 하루 1회(주의 깊게 관찰)
- 유지 용량
- 대개 체중 1kg당 10~40µg을 하루 1회. 개체별 용량은 수의사 처방으로 결정
- 식사
- 사료 급여 2~3시간 전, 매일 같은 시각에
- 검사 일정
- 용량 조절기에는 2주 간격(투여 직전과 투여 3시간 후 채혈), 보통 4~8주 걸림. 유지기에는 6~12개월마다
동시약국 취급 제품 1개 · 재고/주문 표시는 2026-09-07 기준
| 제품명 | 제조·수입사 | 허가 정보 | 대상 | 구분 |
|---|---|---|---|---|
| 싸이포론정 (Thyforon)Thyforon flavoured 200 microgram | 데크라 베테리너리 프로덕츠 코리아 유한회사 | 동물용의약품-수입-412-027 / 동물용의약품-수입-412-028규격 2종: 싸이포론정200㎍(레보티록신나트륨) · 싸이포론정400㎍(레보티록신나트륨) | 강아지 | 재고 |
허가 정보의 품목번호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등록 기준입니다. 같은 성분이라도 규격·대상동물이 다르므로 구매 전 체중과 나이를 알려주세요.
허가사항 요약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용의약품 정보 · 원문 링크 포함
싸이포론정200㎍(레보티록신나트륨) · 싸이포론정400㎍(레보티록신나트륨)
- 업체
- 데크라 베테리너리 프로덕츠 코리아 유한회사
- 허가
- 동물용의약품-수입-412-027 · 2020-03-06
- 분류
- 갑상선, 부갑상선호르몬제(02430)
- 주성분
- 150mg: 레보티록신나트륨 200mcg
- 성상
- 가. 제형 : 정제 나. 성상 : 십자분할선이 있고, 갈색 반점이 있는 흰색 정제
- 저장
- 가. 직사광선을 피하고 건조한 실온(1-30℃)에 보관 나. 용기종류 : 밀폐용기 다. 유효기간 : 제조일로부터 24개월 사용(유효)기간: 제조일로부터 24 개월
효능·효과
대상축종 : 개
적응증 :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치료
용법·용량
가. 본제를 아래와 같이 개체별 투여용량을 조절하여 경구투여한다.
1) 치료 용량
5kg 이상 : 체중 kg 당 레보티록신 나트륨으로서 10 μg을 1일 2회
(12시간 간격) 투여로 시작한다.
5kg 미만 : 1마리 당 레보티록신 나트륨으로서 50 μg을 1일 1회
투여로 시작한다. (이 경우 주의하여 관찰하여야 함)
※ 치료 시작 후 개체의 임상 반응 관찰과 함께 2주 간격으로 갑상선호르몬 농도(투여 직전과 투여 3시간 후)를 검사하여 투여용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일반
적으로 4∼8주가 소요된다. 투약되는 개에서 갑상선호르몬(T4)의 혈장 최고농
도는 약 30∼47 nmol/l이며 혈장 최저농도는 약 19 nmol/l보다 높아야 한다.
(만약, 갑상선호르몬 수치가 이러한 범위를 벗어나면 레보티록신 나트륨의 투
여용량을 50-200 μg 증감으로 조정할 수 있음)
2) 유지 용량
- 일반적으로 체중 kg 당 레보티록신 나트륨으로서 10∼40 μg를 1일 1회 투여하는 것이 적합하며 각 개체의 투여용량은 수의사의 처방에 의하여 결정한다.
※ 각 개체의 유지용량을 확인하기 위해 임상반응과 함께 갑상선호르몬 혈장농도를 6∼12개월마다 검사하는 것이 권장된다.
주의사항
허가사항의 주의사항(금기·부작용·임신 수유·적용상 주의)은 원문 그대로 불러와 볼 수 있습니다. 보호자용 요약은 아래 "사용 전 확인할 점"에 있습니다.
출처: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용의약품 정보검색 — 싸이포론정200㎍(레보티록신나트륨) 원문 · 싸이포론정400㎍(레보티록신나트륨) 원문 (확인일 2026-09-07)
성분과 쓰임새
레보티록신은 몸에서 만드는 갑상선호르몬(T4)과 같은 물질입니다. 갑상선이 망가져 호르몬을 못 만드는 강아지에게 그만큼을 매일 보충합니다. 병 자체를 고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것을 채우는 약이므로 끊으면 증상이 돌아옵니다.
기운과 활동량은 1~2주, 체중은 4~8주, 털과 피부는 3~4개월에 걸쳐 회복됩니다. 혈중 호르몬 농도가 목표 범위에 들어왔는지는 수의사가 검사로 확인하며, 필요하면 50~200µg 단위로 용량을 올리거나 내립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방법
- 처방된 양을 매일 같은 시각, 사료 급여 2~3시간 전에 먹입니다. 음식이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먹이는 방식을 바꾸면 검사 결과의 기준이 달라지므로 임의로 바꾸지 말고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 십자분할선이 있어 1/4정 단위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제산제, 이뇨제(푸로세미드), 항경련제 등 흡수·대사에 영향을 주는 약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칼슘·철분 보조제도 시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으니 약사와 상담하세요.
- 검사 날은 투여 직전과 투여 3시간 후 채혈이 기준이니 병원과 시각을 맞추고, 몇 시에 먹였는지 알려주세요.
- 평생 먹는 약입니다. 좋아졌다고 끊지 마세요.
빠뜨렸을 때
생각난 즉시 먹이세요. 다음 투여 시간이 가까우면 건너뛰고 원래 일정대로 이어갑니다. 두 배로 먹이지 마세요. 하루 정도 빠져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나타날 수 있는 이상반응
- 적정 용량에서는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 용량이 많을 때: 헐떡임,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 증가, 식욕은 있는데 살이 빠짐, 심박 증가, 안절부절·신경과민. 갑상선기능항진 증상이며 용량을 조정하면 되돌아옵니다.
- 활동량이 회복되면서 숨어 있던 관절염 같은 다른 문제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병원 진료가 먼저인 신호
- 헐떡이고 안절부절못하며 물을 많이 마시고 살이 빠질 때 (용량 과다 — 투여를 멈추고 검사)
- 8주가 지나도 기운·체중에 변화가 없을 때 (용량 부족 또는 흡수 문제)
- 구토·설사가 계속될 때
- 사람(특히 어린이)이 실수로 먹었을 때 → 즉시 병원에서 제품 라벨을 보여주고 처치
사용 전 확인할 점
-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부신피질기능부전(애디슨병)이 있는 강아지에게는 쓰지 않습니다.
- 심장병, 당뇨병 치료 중인 강아지는 용량을 정할 때 증상을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합니다. 반드시 알려주세요.
- 임신·수유·번식 중인 강아지는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아 사용하지 않습니다.
- 바비튜레이트, 제산제,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디아제팜, 푸로세미드, 미토탄, 페니토인, 프로프라놀롤, 에스트로겐, 살리실산염, 설폰아미드 등은 호르몬 대사에 영향을 주어 용량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먹이는 약을 모두 알려주세요.
- 케타민 마취 시 심박 급증과 고혈압이 생길 수 있으니 마취·처치 전에 이 약을 먹는다고 알려주세요.
- 고농도 호르몬제이므로 만진 뒤 손을 씻고(임신한 분은 특히 주의), 사람이 실수로 먹지 않도록 보관에 주의합니다.
보관
직사광선을 피해 건조한 실온(1~30℃)에서 밀폐해 보관합니다. 나눈 조각은 포장에 넣어 며칠 안에 사용합니다. 어린이와 동물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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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용의약품은 온라인·택배 판매가 허용되지 않아 종로5가 약국에서 직접 받아 가셔야 합니다. 아이를 데려오지 않아도 되며, 체중·나이와 지금 먹는 약만 알려주시면 맞는 규격을 골라 드립니다. 재고는 수시로 달라지니 오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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