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 고양이 · 영양·보조제
프로텍신 코발라플렉스
비타민 B12(코발라민) + 엽산 + 프로바이오틱스 + 프리바이오틱스 · 캡슐(분말)
만성 설사, 염증성 장질환, 췌장 기능 저하처럼 장에서 비타민 B12를 흡수하지 못하는 아이를 위한 보조제입니다. 부족한 B12와 엽산을 먹는 방식으로 보충하고, 유익균으로 장을 안정시킵니다. 주사 대신 매일 먹여 B12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 사용 대상
- B12 수치가 낮거나 만성 장질환·췌장외분비부전이 있는 강아지·고양이
- 급여량
- 제조사 급여표(체중별)를 따르며, 구매 시 약사가 체중에 맞춰 알려 드립니다. 하루 1회
- 급여 방법
- 캡슐째 또는 열어서 음식에 섞어
- 기간
- 수의사가 정한 기간(흔히 12주 안팎) 급여 후 B12 수치 재검사로 지속 여부 결정
동시약국 취급 제품 1개 · 재고/주문 표시는 2026-09-07 기준
| 제품명 | 제조·수입사 | 허가 정보 | 대상 | 구분 |
|---|---|---|---|---|
| 프로텍신 코발라플렉스 | — | 허가정보 없음 · 보조제/의약외품 또는 확인 중 | 강아지 · 고양이 | 재고 |
허가 정보의 품목번호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등록 기준입니다. 같은 성분이라도 규격·대상동물이 다르므로 구매 전 체중과 나이를 알려주세요.
허가사항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용의약품 정보
이 항목의 제품은 동물용의약품으로 허가된 품목이 아니거나(보조제·사료·의약외품) 검역본부 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아, 허가사항 대신 제조사 표시사항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제품 라벨의 원료·급여량이 우선합니다.
성분과 쓰임새
비타민 B12는 소장 끝부분에서만 흡수되는데, 만성 장질환이나 췌장 문제가 있으면 이 과정이 망가져 부족해집니다. B12가 부족하면 장 점막 회복이 늦어지고 식욕·체중이 떨어지며 빈혈이 생길 수 있어, 장 치료가 잘 듣지 않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주사로 보충했지만, 매일 먹는 고용량 B12로도 수치가 회복된다는 연구가 있어 이런 제품을 씁니다. 엽산과 유익균이 함께 들어 장 회복을 돕습니다. 동물의약품이 아닌 보조제이므로 검역본부 허가사항은 없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방법
- 제조사 급여표에 맞는 양을 하루 1번 식사와 함께 줍니다. 체중에 맞는 캡슐 수는 구매 시 알려 드립니다.
- 캡슐을 못 삼키면 열어 내용물을 습식 사료에 섞습니다.
- 수의사가 정한 기간 동안 꾸준히 급여한 뒤 B12 수치를 재검사합니다. 장질환이 계속되면 장기간 이어 갑니다.
- 항생제와는 2시간 이상 간격을 둡니다(유익균 보호).
- 장질환 치료(처방식, 약)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빠뜨렸을 때
생각난 때 급여하고 다음부터 정상적으로 이어갑니다. 두 배로 주지 마세요.
나타날 수 있는 이상반응
-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B12는 과량이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 드물게 처음 며칠 가스, 무른 변.
병원 진료가 먼저인 신호
- 설사·구토가 계속되거나 체중이 계속 빠질 때 (원인 치료 재점검)
- 잇몸이 창백하고 기운이 없을 때 (빈혈 검사)
- 변에 피가 섞이거나 검을 때
사용 전 확인할 점
- 보조제이므로 장질환 자체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췌장외분비부전(EPI)이 있으면 소화효소(에피클 등)와 함께 씁니다.
- 다른 비타민 보조제와 겹치는 성분이 있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먹이는 제품을 알려주세요.
보관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뚜껑을 닫아 보관합니다.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동시약국에서 구매하려면
동물용의약품은 온라인·택배 판매가 허용되지 않아 종로5가 약국에서 직접 받아 가셔야 합니다. 아이를 데려오지 않아도 되며, 체중·나이와 지금 먹는 약만 알려주시면 맞는 규격을 골라 드립니다. 재고는 수시로 달라지니 오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02-1 · 영업시간 월–토 08:00–19:30 · 일요일은 매월 첫째·셋째 주만 08:00–19:30 ·